포퓰리즘 정권을 겪지 않은 나라보다, 겪은 나라의 중앙은행이 평균적으로 더 높은 독립성 지수를 갖고 있어요. IMF 워킹페이퍼가 확인한 이 역설을 아르헨티나·칠레 개혁 사례로 풀어봤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