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6년 인플레이션 700%, 1992년 개혁 후 1%, 2023년 화폐발행 GDP 40%. 아르헨티나 중앙은행법이 바뀔 때마다 물가가 요동친 80년의 기록을 IMF 워킹페이퍼 데이터로 짚어봤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