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 재사용 로켓으로 주목받는 스페이스X와 달리, 소형 위성 전용 발사체로 틈새시장을 장악한 로켓랩의 사업 전략을 살펴봅니다.
리처드 브랜슨의 야심작이었던 공중 발사 로켓 회사 버진 오빗이 파산에 이르게 된 과정을 통해 소형 발사체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살펴봅니다.